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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문후기

제목

집을 한채 들이셨네요.

작성자
바쁘다바빠
작성일
2019.09.17
첨부파일0
추천수
5
조회수
1254
내용
별당 들어가는 곳에 새 집!
맞쥬?
벌써 입주 받으셨나요?
새집 이름은.....
자연과 잘 어우러진 펜션이라 금방 입주가 될텐데 이름은 첫 입주자가 정하는 걸로 하면 어때요?

세번째 가마솥 밥은 성공했다고 좋아했는데 뜸을 덜 들였다니 바쁜 일상이 휴가지에서도 표시가 났네요.
담에는 완전한 휴가를 꿈꿔봅니다.
5
1
  • 산골숲속펜션

    안녕하세요.
    소중한 후기 감사 합니다.
    별당앞 층층나무에 새집을 만들어 달아 놨는데
    집이 너무 고급져서 그런지 아직 입주자가 안 나타나네요 ㅎㅎ
    따뜻한 봄날 즈음에 예쁜 입주새가 나타나기를 기다려 봅니다.
    설 익은 가마솥밥 남겨 두신건
    제가 쿠쿠의 도움을 받아서 맛이게 먹었답니다 ㅎ
    다음에 가마솥밥 하시면 아마도 가마솥밥 일인자가 되실거라 믿어요 ㅋㅋ

    11 개월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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